김세영 ‘올해의 선수’…韓 선수 7승 합작 최다 우승국 쾌거

김세영(27)이 마침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올해의 선수에 올랐다. 김세영은 2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티뷰론 골프클럽(파72)에서 막을 내린 2020시즌 LPGA 투어 최종전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300만 달러)에서 2위를 기록하며 박인비(32)를 6점차로 제치고 생애 첫 올해의 선수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김세영은 올 시즌 출전한 LPGA 투어 9개 대회에서 KPGA 위민스 PGA 챔피언십과 펠리컨 챔피언십 우승을 포함해 톱10에 6번 이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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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여자오픈 깜짝 우승’ 김아림 LPGA 투어 진출한다

‘메이저 퀸’에 오른 김아림(25)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 진출한다. 김아림은 21일 매니지먼트사를 통해 LPGA 투어 진출을 선언했다. 그동안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만 활동하던 김아림은 지난 15일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챔피언스 골프클럽에서 끝난 제75회 US여자오픈에서 우승하면서 향후 2년간 LPGA 투어에서 뛸 자격을 얻었다. 16일 귀국해 자가격리 중인 김아림은 “오랫동안 꿈꿔왔던 무대다. US오픈에 참가하면서 훈련 환경이 정말 좋아 여러모로 반할 수밖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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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스카스상’ 케인의 극찬 “믿을 수 없던 최고의 골 수상 자격 있어”

“내가 봤던 손흥민 최고의 골이다 토트넘의 해리 케인이 푸스카스상을 수상한 손흥민의 번리전 골을 최고의 골이라고 극찬하며 수상 자격이 있다고 말했다. 손흥민은 17일(이하 한국시각) 스위스 취리히 FIFA본부에서 열린 더 베스트 FIFA 풋볼 어워즈 2020에서 지난 1년간 최고의 골에게 수여되는 FIFA 푸스카스상을 수상했다. 수상 직후 무리뉴 감독을 포함, 델레 알리, 레길론 등 토트넘 동료들로부터 많은 축하를 받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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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어야 할까 울어야 할까’… “RYU 빼고 다 불확실해” (美매체)

오직 류현진(33·토론토)만 향해 긍정적인 평가를 하는 건 기쁜 일이다. 하지만 팀 내 류현진밖에 믿을 만한 선발 투수가 없다는 건 팀적으로 슬픈 일이기도 하다. 현지 매체가 토론토의 내년 시즌 개막전 선발로 류현진을 꼽았다. 그러면서 “류현진을 제외한 나머지 선발진을 불확실하다”고 비관적인 전망을 내놓았다. 토론토 소식을 전하는 제이스 저널은 21일(한국시간) 토론토의 내년 시즌 선발 로테이션을 전망하면서 “류현진이 내년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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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英 매체 유럽리그 파워랭킹 3위…호날두 바로 아래

손흥민(28·토트넘)이 영국 매체 파워랭킹에서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영국 90min이 12일(이하 한국시간) 발표한 2020-2021시즌 유럽리그 10주차 파워랭킹 TOP15에서  아스날전 득점포를 가동한 손흥민은 5위에서 두 단계 상승한 3위에 랭크됐다. 손흥민은 지난 7일 아스날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경기에서 전반 13분 환상적인 감아차기  원더골을 터트려 토트넘의 2-0 승리를 이끌었다. 90min은 “손흥민은 해리 케인과 함께 아스날을 격파했고, 이른 선제골은 아름다운 궤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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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약스 공격수 프로메스 칼로 사람 찔러 긴급체포…최대 징역 4년

 아약스에서 활약 중인 공격수 크빈시 프로메스가 경찰에 긴급체포됐다. 말다툼을 벌이다가  상대방을 칼로 찌른 혐의를 받고 있다. 네덜란드 매체 ‘디 텔레그래프’는 13일(한국시간) “프로메스가 사람을 칼로 찌른 혐의로 경찰에 긴급체포됐다.  사건은 지난 7월에 일어났고, 피해자는 무릎과 다리를 심하게 다쳤다”고 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지난 7월, 암스테르담 근교도시 아브커드에서 프로메스의 가족 모임이 열렸다.  이 자리에서 프로메스는 알려지지 않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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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사이에 또 대표팀 비극’ DF 교통사고로 사망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표팀 수비수 못제카 마디샤가 교통사고로 사망해 남아공 축구계가 슬픔에 빠졌다. 향년 25세. 영국 인디펜던트와 남아공 매체 사우스 아프리칸 등은 13일(한국시간) “마디샤가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에서 이날 아침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다”고 보도했다. 지난달 23일 남아공은 대표팀 수비수였던 아넬레 은콩가(33)가 역시 교통사고로 세상과 작별한 바 있다 . 불과 20일 사이에 나온 연이은 축구 대표팀 선수들의 사망 소식에 남아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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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개막 NBA 소규모 코로나 발생엔 ‘리그 중단·취소 없다’

2020-2021시즌 개막을 약 3주 앞두고 미국프로농구(NBA) 사무국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관련 매뉴얼을 내놨습니다.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은 29일 “134페이지에 이르는 NBA의 2020-2021시즌 건강·안전 프로토콜을 입수했다”며 이번 시즌 도중 코로나19 확진 환자가 발생할 경우 NBA가 취할 대책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NBA는 2019-2020시즌의 경우 올해 3월 선수 가운데 확진자가 발생하자 리그를 중단했으며 7월 말에 재개해 10월에 챔피언결정전을 끝냈습니다. 일반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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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 앞둔 NBA 코로나19 검사서 선수 48명 확진

2020-2021시즌 개막을 앞둔 미국프로농구(NBA)에서 선수 48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NBA와 NBA 선수협회(NBPA)는 2일(현지시간) “선수 546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코로나19 진단 검사에서  48명이 양성 반응을 보였다”고 발표했다. 약 9%의 선수가 코로나19에 감염된 셈이다. 검사는 지난달 24일부터 30일까지 선수들이 새 시즌 준비를 위해 각 소속팀에 합류한 뒤  시행됐으며 확진자들은 현재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NBA의 건강·안전 규정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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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킹 1위 6명 배출 세계여자골프 한국인 天下

– 2006년 2월 세계랭킹 도입후 국적별 배출 순위는 신지애, 한국인 첫 넘버원 등극 現 1위 고진영 1년4개월 ‘장수’ 美 2명 외 中·日·대만 등 1명뿐 現 톱500 중 한국 29% 가장 많아 톱100 36% -톱10 50% 역시 최다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경쟁이 뜨겁다. 물론 넘버원은 한국의 몫이다. 1일 기준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는 고진영이며 랭킹포인트는 7.79점이다. 2위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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